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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

st.mary’s will hospital

족저근막염P


st.mary’s will hospital

체외충격파 자기장치료

therapeutical method

체외충격파 자기장치료란 통증을 일으키는 병변 부위에 1000-1500회의 충격파를 쏘아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법입니다. 공기, 피부, 지방, 뼈까지 큰 감쇄 없이 통과 할 수 있는 자기장의 특성을 이용하여 통점에 직접 자극을 주므로 이물질 파괴 뿐 아니라 아픈 부위의 혈관재형성을 돕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통증 감소와 기능의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


만성 근·골격계 질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법으로 특히 관절 부종 및 통증, 수술 후 통증, 팔꿈치 통증 :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발 통증 : 아킬레스 건염, 족저근막염, 어깨 통증 : 근막 통증증후군, 오십견, 석회성 건염, 골절부위의 뼈가 잘 붙지 않는 불유합,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힘줄의 파열 등을 치료할때 효과적이며 낮은 부작용과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여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시술 시간은 약 20분 정도이며 입원이 필요 없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1주일 간격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2-3회 정도 실시하게 되며, 치료 후에는 4-6주간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료효과를 기다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