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철 분당 성모윌병원 원장은 갱년기 증상인 줄 알고 넘겼던 게
알고 보니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는 갑상선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며“이는 50~60대 여성에서 흔하다.
갑상선 호르몬은 심장이나 위장관의 운동부터 체온 유지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다양한 신진대사에 관여하는데 그 농도가 너무 적거나 많으면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홍석철 원장님의 생각이 언론 송출되어 안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