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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모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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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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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윌병원] 여름을 대표하는 잘병! 세균성 식중독
23-06-30 10:56 1,048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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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남 성모윌병원 입니다.


오늘은 기온이 올라가는 이 무렵,

여름을 대표하는 질병!

세균성 식중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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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은 자연독이나 유해 물질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질환을 의미합니다.


여름에는 음식물에 있는 미생물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날씨에서

번식 속도가 빨라지는데요.


이때 독소를 생성하며 음식을 상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상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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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한 세균성 식중독

종류와 예방법


1.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오염경로 : 샐러드, 겉절이 등 익히지 않은

채소류 조리 음식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예방법 : 날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세척 후

냉장보관 또는 바로 섭취를 하셔야 하며,

대량 조리 시 염소계 소독제(100ppm)에 5분간

담근 후 2~3회 흐르는 물에 헹궈 제공합니다.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오염경로 : 오염된 달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조리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예방법 : 달걀, 닭 등 가금류 취급 후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손을 씻은 뒤 조리하고

조리시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가열 후 섭취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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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균에 의한 식중독


오염경로 : 씻지 않은 맨손으로 조리한 음식을

실온 방치할 경우 발생합니다.


예방법 : 조리 시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는 등

청결한 환경에서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식혀서 냉장보관 합니다.



퍼프린젠스에 의한 식중독


오염경로 : 산소를 싫어하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특징 때문에 제육볶음,

갈비찜 등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방치할 경우 발생합니다.


예방법 : 가열조리 후 제공 전까지 냉장 5℃ 이하(냉장고),

60℃이상 보관(온장고)에서 보관하고 보관 후

섭취할 예정이라면, 소분해 빠르게 식힌 후 냉장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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