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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모윌

st.mary’s will hospital

질환별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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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윌병원] 알츠하이머, 이제 혈액으로 검사하세요!
23-07-14 14:28 1,587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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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모윌병원 입니다^^


치매는 기억력을 잃어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잊어버리게 하는 가장 슬픈 병이라고 합니다.


불행하게도 아직까지 치매에 대한 완전한 치료법이 없어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치매는 원인에 따라 전두측두 치매나  알츠하이머 치매,

혈광선 치매 등 다양하며 그중 가장 흔학 발생하는

알츠하이머에 대한 정보와 진단 혈액검사(알츠온)검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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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유발 질환 중 가장 흔한 '알츠하이머'는 치매 유발 단백질이

뇌속에 응집되어 쌓이면서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질환 입니다.


나이와 가족력과 상관관계가 있으며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흡연, 뇌경색 등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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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초기에는 기억력이 저하되어 단순한 건망증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점점 진행될수록 판단력이 저하되고 방향감각을 상실해

평소 자주 다니던 길을 잃기도 합니다.


중기에는 기억장애가 더욱 심해지고 언어표현 기능저하와

우울증, 초조함, 남을 의심하는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말기 상태로 진행될 경우 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어지고

자식과 배우자도 알아보지 못할 뿐더러 식사, 대소변 간단한 생활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의사 표현도 불가능해집니다.


평소와 달리 건망증이 심해진다면 조기 진단과 예방을 위해서라도

알츠하이머 혈액검사(알츠온)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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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우리나라에

개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알츠온검사'


알츠온검사는 혈액을 소량 채취하여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의 응집정도를 비교해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 및 위험도를 미리 예측 할 수 있는 검사 입니다.


기존에는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기 위해 신경심리검사, MRI, 뇌척수 수액 검사 등이 필요했지만

알츠온검사를 통해 베타 아밀로이드를 혈액에서 선택적으로 검출하여 무증상 단계에서도

치매 위험도를 조기 진단하고 예측할 수 있어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무증상 단계에서 발견한 경우 약 20%는 완치에 가까운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30~40% 는 예방에 도움이 되며 50% 정도는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기에


60세 이상자, 가족력, 고혈압이나 당뇨, 망성질환 등 흡연이나 금주를

즐기는 생활 요인이 있다면, 알츠하이머 알츠온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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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성모윌병원에서는 풍부한 임상경험이 다양한 케이스의 진단 및 치료의

노하우를 축적한 숙련도 높은 신경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으며


정밀 검사가 가능한 의료장비를 갖추어 있어 치매는 물론, 뇌졸증, 파킨슨병, 손발 저림 등

뇌 관련 질환들을 정확도 높게 진단하고 관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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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므로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거나

혹은 증상이 없더라도 치매의 위험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성모윌병원에서 간단한 혈액검사로 위험도를 미리 측정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