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땐 핫팩을 해야지! 왜 아이스팩을 하고 있어??"
"이럴 땐 아이스팩을 해야지! 왜 핫팩을 하고 있어??"
길 가다가 삐끗하거나, 다쳐 찜질을 해야 할 때!
핫팩(온찜질)을 해야 하는지,
아이스팩(냉찜질)을 해야 하는지
헷갈리시죠?^^
근골격계 질환으로 내원하신 분들 중에 종종
냉찜질과 온찜질에 관해 문의하시곤 합니다.
냉찜질과 온찜질!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
냉찜질을 통해 손상 부위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진대사를 떨어뜨림으로써
손상 조직으로 염증 물질과 활성 산소가
이동하는 것을 지연시킵니다.
냉찜질이 과도한 염증 반응으로 인한 손상을
일시적으로 막을 수 있습습니다.
손상부위가 붉게 부어있으면서 만졌을 때 열감이 느껴진다면
아직 염증 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이 때 냉찜질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냉찜질은 최소 1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을 추천하며
가급적 30분은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온찜질은 뻣뻣하게 강직되어 있는 관절을 부드럽게 만들고
근육의 경련을 완화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통증 질환, 특히 만성화된 관절이나
근육 질환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제 어떠한 상황에 냉찜질을 해야 하는지
온찜질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마세요~
- 성남 성모윌병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