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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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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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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윌병원] 우리가 느끼는 통증 사람마다 다르다고요?
20-12-09 16:11 298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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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각자의 생각과 각기 다른 생활 습성

그리고 자기 자신만의 판단을 내리며 살아갑니다.
인간의 몸 또한 그러한데요. 키가 크거나 작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거나 적게 나가는 등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느끼는 고통도 상대적 차이가 있을까요?

 
인간은 피부에서 체감하는 고통부터 정서적 고통까지

모든 인간이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릅니다.


통증 역시 같은 부위에 난 통증이라고 하더라도 누구는

고통스럽고 누구는 덜 고통스러워하는데요.
이는 통증 별로, 남녀별로, 노약자 구분에 의해서도

통증을 느끼는 강도는 다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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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단체에서 통증의 강도를 0에서부터 10까지 나누어서 구분해 봤습니다.

0은 아무런 통증이 없는 무통 상태를 말하며 10으로

갈수록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신체 부위별 질환에 따른 통증은 강도가

어느 정도로 나오며 누가 더 아픔을 느끼는지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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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무릎,


무릎에는 염증으로 인한 염좌가 발생하고 하는데요.

무릎의 염좌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극심하게 느낄까요?
무릎 염좌의 고통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강하게 느끼는 경향이 강합니다.
다리에 타박상을 입거나 무리한 하중을 가할 때 무릎은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요.
통증의 수치를 비교해보면 평균적인 경우 여성의 수치가 남성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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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온전하지 못할 경우가 많아서

가끔은 원치 않게 수술을 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도 여러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는데요.

수술 후 나타나는 합병증의 경우에는 수술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장기나 관절 수술의 경우 여성이 통증의 강도를 더 강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0부터 10의 수치로 보자면 남성의 경우는 대략 5에 가까운 편이고

여성의 경우에는 대략 6 정도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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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골관절염에서 남성이 느끼는 통증의 정도는

어느 정도의 수치로 표현될까요? 관절이 붓고 뻣뻣해지는

골관절염의 경우는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고 나면 더 심해집니다.

대체로 남성이 느끼는 골 관절염의 경우는 4.5 정도의 강도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살면서 크고 작은 부상에 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요.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강도가 다르다 보니 누구는 통증에 대해 큰 감응이 없이

지나가는가 하면 또 극심하게 아픔을 느끼는 분도 있습니다.


이런 통증에 대해 느끼는 감각은 사람마다 다름을 이해하면서 아픔을

더 많이 느끼는 분이 있으면 조금 더 아픔을 나누고 공감하려는 자세로 대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