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췌장암, 어떤 사람이 잘 걸릴까?...조기 발견되면 완치도 가능해
끝으로, “육류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는 습관,
금연과 금주, 규칙적인 운동 등 암을 예방하는
기본적인 생활 실천과 더불어 정기검진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당뇨병 환자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만성췌장염,
췌장낭종과 같은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정기검진이 필요하며, 의심되면 병원을 찾고,
진단이 되면 서둘러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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