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 인대 손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로 회복 가능해
최 원장은 “특수렌즈와 비디오카메라가 장착된
직경 2-5mm의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관절내시경 수술’이
도입되어 보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관절내시경 수술은 CT나 MRI 같은 특수 촬영으로도
파악하지 못한 질환 상태까지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수술시간이 짧고 절개 부위가 작아 통증,
감염과 같은 수술 후유증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수술 후에는 보조기 착용 후 천천히 운동 강도를 높여
파열 이전과 같은 정상적인 활동은 3개월이 지나야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재활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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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대 손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로 회복 가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