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모윌병원입니다.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성모윌병원은
어버이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초청된 인근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 대접해드렸습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각종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는데요.
4년 만에 이렇게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행복은 채우는
어버이날 행사 함께 구경해볼까요?
![]()
![]()
저희 병원 10층 옥상정원 입니다!
넓고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비 소식에 걱정했지만! 당일날 이렇게 해가 쨍쨍하고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
![]()
![]()
![]()
![]()
![]()
![]()
아침 일찍 부터 나와 봉사해주시는 주민분들과 함께
당근도 썰고! 애호박도 썰고! 따뜻하고 맛있는
잔치국수를 인근 지역 어르신분들께 대접하기 위해
준비를 했답니다!
![]()
![]()
![]()
식사하시기 전 들어오시는 어르신들께
직원분들이 한 분 한분 감사한 마음으로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주었습니다 ^^
기뻐하시고 좋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들던 현장이였습니다!
![]()
![]()
![]()
![]()
![]()
![]()
![]()
![]()
![]()
본격적으로 저희가 준비한 잔치국수, 편육, 청포묵무침
직접 담근 겉절이, 과일 등 어르신분들께 대접해드렸는데요.
준비한 음식이 입맛에 맞으셨는지 두그릇씩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맛있게 드셔주셔서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은 다 잊혀지고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밖에 안남았어요.
![]()
![]()
![]()
작지만 진심을 다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따뜻한 한 끼를 드시고 돌아가시는 길!
배는 채웠지만 양손은 허전하게 보내드릴 순 없겠죠?
성모윌병원에서 준비한 소소한 선물!
한 분 한 분 챙겨드리고 가시는 길 얼굴 마주치며
감사 인사를 나누니 마음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분들께서도 따뜻한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밝은 미소와 정성 어린 손길로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곁에서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든든한 고객 중심 성모윌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