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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자주 삐끗 ‘발목불안정증후군’, 파스만 붙이다가는 퇴행성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피서지로 떠나는 여름 휴가철 인구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물놀이나 레포츠 등의 활동으로
발목 부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발목 염좌가 심해지면 발목인대파열 및
발목불안정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염좌란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나 근육이
외부 충격에 의해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로, 흔히 ‘삐었다’고 말하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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