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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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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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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란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나 근육이 외부 충격에 의해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를 주로 말하며, 순 우리말로 ‘삐었다’고도 합니다. 인대나 근육의 전체가 끊어지는 경우는 파열이라고 합니다. 주로 과도한 충격이 순간적으로 인대나 근육에 가해졌을 때 발생하며, 해당 부위가 부어오르고 통증을 느끼는 것이 보통입니다. 대개 1-2개월 이내에 좋아지나, 잘 낫지 않고 만성화 상태로 고착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제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목 염좌란?

definition
발목 염좌란 발목과 발뼈를 제자리에 유지시키는 인대가 외부 충격에 의해 늘어나거나 찢어져 통증을 느끼는 상태로, 흔히 ‘발목이 삐었다’ 혹은 ‘접질렸다’고 하는 질환입니다.

고르지 못한 땅에 발을 잘못 디뎌서 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발이 안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바깥쪽 복숭아뼈에 붙어있는 인대(전거비 인대)가 가장 많이 파열됩니다. 발목을 다치면 바깥쪽 복숭아뼈 주위가 가장 먼저 붓고 아픈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발목을 접질려서 붓고 아프다면 ‘RICE’ 원칙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RICE 원칙이란?
- Rest 절대 안정을 취합니다.
- Ice 얼음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힙니다.
- Compression 다친 부위를 압박하여 통증과 부종을 가라앉힙니다.
- Elevation 다친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하여 붓기가 빠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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